한국석유공사가 내년 6월에 생산종료 예정인
동해가스전 지층에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실증사업을 추진합니다.
산업체에서 포집한 이산화탄소를
파이프라인으로 이송후 저장하는 방식으로
오는 2025년부터 30년동안
매년 40만톤씩을 저장할 예정입니다.
또 연간 360만톤의 이산화탄소를
추가로 지하에 저장하기 위해
대륙붕 지역에 적합한 지층을 찾는
탐사작업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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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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