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말로 끝날 예정이었던
울산 동구의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
지정 기간이 2년 연장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동구의 경우
최근 수주가 이어지고 있지만
지역 경제에 실제로 경기 회복 효과가
발생하려면 2년 이상이 필요해
지정 기간을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에는
정부가 경영안정자금과
대출 만기 연장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하고, 고용 유지를 위한
지원 사업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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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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