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28) 오후 1시 5분쯤 울주군 청량읍
용암리의 한 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집기구와 설비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천 2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4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작업자 등을 토대로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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