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학교CCTV 관제요원으로 일하던
20명을 특별채용하기로 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1일자로
이들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
초등학교 수업 보조 업무를 맡겼으며
시험을 거쳐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공무직으로 전환시킬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계약직 직원들은
공개채용이 아닌 무기계약직 전환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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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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