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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CCTV 관제요원 '공무직 전환' 형평성 논란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5-27 20:20:00 조회수 56

울산시교육청이 학교CCTV 관제요원으로 일하던
20명을 특별채용하기로 하자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3월1일자로

이들을 기간제 근로자로 채용해

초등학교 수업 보조 업무를 맡겼으며

시험을 거쳐 일정 점수 이상을 받으면

공무직으로 전환시킬 예정입니다.



이에 대해 일부 계약직 직원들은

공개채용이 아닌 무기계약직 전환은

형평성에 맞지 않다고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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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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