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제조업 경기가 다소 개선되고 있지만
여전히 나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21년 5월 울산지역 기업경기 조사결과를 보면
비제조업 업황지수는 67로
전월에 비해 10p 상승했으나
여전히 기준치 100를 크게 밑돌고 있습니다.
한편, 제조업 업황지수는 94로
전월과 같은 수준을 보였으며 다음달에는
다소 나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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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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