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유식 해상풍력과 연계한 그린수소와
동북아오일가스허브 등
울산 3대 친환경에너지 산업의
융·복합 발전계획이 나왔습니다.
울산시청에서 열린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석유공사는 동해 가스전 시설에
2025년까지 200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 계획을,
현대중공업은 해상풍력과 연계한
'100MW급 그린수소 생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울산시는 2030년까지 6GW 이상의
부유식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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