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5/26)
고용노동부 울산고용노동지청에
현대중공업의 작업 재개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상의는 현대중공업과 협력사 직원 등
만여 명이 17일째 일손을 놓고 있어
업황 회복의 기회를 놓칠까 우려된다며
조속히 영업을 재개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8일 발생한 산업재해로
5개 도크에 대한 작업 중지 명령이 내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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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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