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5/26)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본격적인 임단협에 돌입했습니다.
노조는 임금 9만9천 원 인상과
성과금 30% 지급은 물론 고용불안 해소를 위해
정년연장과 미래차 관련 주요 생산시설
국내 공장 우선배치 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대차의 미국 투자 계획에
노조가 기자회견까지 열어 반발하고 나서는 등
올해 임단협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 # 노동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