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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포항 고래고기 업주들 공동투쟁

이용주 기자 입력 2021-05-26 20:20:00 조회수 29

정부가 국내 서식하는 모든 고래류를
해양보호생물로 지정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울산과 포항의 고래고기전문점 업주들이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과 포항지역 업주 80여 명은
가칭 전국고래상인연합회를 출범하고
대정부 단체행동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업주들은 다음달 초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생존권 보장 등
항의의 뜻을 전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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