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돌핀스 등 13개 동물보호·환경단체들이
남구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생포 고래생태체험관 돌고래를
바다로 돌려보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들은 체험관이 열린 지난 2009년 이후
지금까지 8마리의 돌고래가 폐사하며
돌고래 무덤이라는 오명을 얻었다며
서동욱 남구청장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남구청은 입장문을 내고
현재 고래바다쉼터가 조성된 것도 아니고,
방류 후 폐사할 경우 책임을 놓고
또 다른 논란이 일 수 있다며
신중한 입장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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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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