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과
울주군의회 한성환, 최윤성 의원은
오늘(5/26) 기자회견을 열고
고려아연의 폐기물 자체 매립장
조성계획을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고려아연이
독극성 폐기물 매립장을 안전하게
관리할 것이라고 믿을 수 없고,
울산시로부터 자가매립장 승인을 받은 과정도
납득하기 어렵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고려아연 자가 폐기물 매집장 설치사업은
환경영향평가서 주민설명회 절차를 밟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