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5/25) 서울 여의도에서
여·야 울산지역 의원들과 함께
예산정책협의회를 가졌습니다.
이번 회의에서
송철호 시장과 국회의원들은
울산의료원과
부유식 해상풍력 종합지원 콤플렉스,
국립 탄소중립 전문과학관 설립 등과 관련해
국비 3조3천억 원을 확보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여야 의원들은 올해 하반기
기획재정부 심의에서 울산 국비가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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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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