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기업 경기가 나아지고
고용시장도 개선되면서
소비자 심리지수가 살아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밝힌
2021년 5월 소비자동향조사를 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에 비해 3.5p 상승한
102로 집계됐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기준치 100을 넘은 것은
36개월 만의 일이며
지수 102는 38개월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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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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