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학교 이동식 유전자증폭 검사
시범운영이 오는 6월까지 연장될
전망입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동식 PCR 검사는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접근성이 좋아서 학생과 교직원 반응도 좋다"며
울산과 서울은 6월까지 신종 코로나19 PCR
검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내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동형 검체 채취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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