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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이동식 PCR 검사 6월까지 연장

옥민석 기자 입력 2021-05-24 20:20:00 조회수 126

울산지역 학교 이동식 유전자증폭 검사

시범운영이 오는 6월까지 연장될

전망입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이동식 PCR 검사는 정확도가 높으면서도

접근성이 좋아서 학생과 교직원 반응도 좋다"며

울산과 서울은 6월까지 신종 코로나19 PCR

검사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학교 내 숨은 감염자를

찾기 위해 지난 3일부터 전국에서 처음으로

이동형 검체 채취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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