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흥업소 업주들이 오늘(5/24)
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업종에 맞는 현실적인
개선책을 마련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일반 음식점이나 카페에 비해
유흥업소만 사회적 인식을 이유로
몰아 세우고 있다며 대책이나 보상안을
제시해달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최근 유흥시설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되고 있다며
행정조치 제59호를 발령하고
유흥업소와 콜라텍, 노래연습장 운영자와
종사자 그리고 접객원 등에게 오는 28일까지
진단검사를 받으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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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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