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CCTV 통합관제센터가
실종 신고된 아동을 찾아 경찰에 인계해
무사히 귀가 조치 시켰다고 밝혔습니다.
관제센터는 지난 22일 오전 10시 17분쯤
빨간색 가방을 맨 남자 아이를 찾는다는
경찰 무전을 확인한 뒤 해당 아동을 발견해
19분만에 경찰에 인계했습니다.
북구는 이달부터 정식 운영을 시작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서비스로
실종아동의 영상을 순찰차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빠르게 발견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navy@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