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잦은 비로 인해 배 흑성병 발병이
우려됩니다.
울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0일 기준
평균 습도가 88%를 넘고 기온이 낮아
배 흑성병 발병에 최적의 조건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흑성병은 엷은 흑색의 얼룩무늬가 생기는
병으로 심하면 썩거나 발육이 중단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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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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