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여파로 극심한 수주 부진에 시달렸던
현대중공업이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1년여 만에 기술 연수생을 모집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이달부터 7월 말까지
선체조립과 선박의장 2개 직종에
총 1백여 명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조선 업황이 호조를 보여
하반기에도 1백 여 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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