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저녁 9시로 제한됐던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시간이 저녁 10시로 한 시간 연장됩니다.
울산시는 영국발 변이바이러스로
4월말 일평균 확진자가 39명까지 발생했지만
최근 1주동안 일평균 17명 수준으로
확진자 수가 감소해 영업시간을 조정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재까지도 산발적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어 안심할 단계가 아니라며,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한편, 오늘(5/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확진자 (27)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천481)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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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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