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코로나19 예방 접종 사전 예약률이
절반을 넘어섰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20) 0시 기준
사전 예약 대상자 총 20만 명 가운데
10만 3천300명, 51.5%가 백신 접종을
예약했다고 밝혔습니다.
사전예약을 하면 오는 27일부터는
만 70에서 74세,
다음 달 7일부터는 만 60에서 64세와
유치원, 어린이집, 초등학교 1~2학년 교사들이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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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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