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과 술집 등이 밤 9시에 문을 닫자
갈 곳이 없는 시민들이 태화강 국가정원을 찾아
술판을 벌인 뒤 뒤처리를 제대로
하지 않고 있습니다.
국가정원 잔디밭과 벤치 등에는
술자리를 한 뒤 나온 각종 음식물 등을
수거해가지 않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앞으로 현수막을 게시하고
안내방송을 통해 쓰레기를 되가져가도록
홍보를 하겠다며 시민의식을 당부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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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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