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도심항공모빌리티를 주제로
4번째 규제자유특구 도전에 나섰습니다.
시는 활주로 없이 수직 이착륙이 가능한
도심항공 이동교통수단을 활용해
고층화재에 대응하는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
정부에 사업비를 요청했습니다.
시는 올해 11월까지 정부로부터 특구 지정을
받겠다는 계획입니다.
현재 울산에서는 수소그린모빌리티와
게놈서비스산업, 이산화탄소 자원화 등
3개 규제자유특구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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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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