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공 산업폐기물 매립장
조성 추진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온산국가공단 산업단지 안에
넓이 15만㎡, 매립용량은 400만㎥ 규모로
울산 지역 폐기물을 20년 동안 처리할 수 있는
공공 산업폐기물 매립장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그러나 온산국가산단 확장을 결정하는
기재부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해야
매립장을 만들 수 있어, 현재까지
예타 신청계획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