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통관 기준 64억4천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8% 증가하는 등
3개월 연속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울산세관은 유류, 화학제, 자동차 등
주요 품목이 모두 증가했으며
코로나19 영향에 따른 기저효과로
수출이 큰 폭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수입은 56%늘어난
48억6천억달러로, 무역수지는 80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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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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