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사내 협력회사협의회가
오늘(5/18)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에
작업 중지 해제 탄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8일 추락사고 이후 5개 도크에
내려진 작업중지 명령으로 150여 개 협력사의
직원 7천300여명이 일손을 놓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한 업체당 하루 평균 1천500여만원의
손실이 발생하고 있다며 지역 조선산업 기반이
무너질 수 있다며 작업 중지 해제를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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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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