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1년 관광두레 지역 22곳에
포함됐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 지역 관광사업체가
다음달 5일까지 관광두레 사업에 신청해
최종 선정되면 최장 5년 동안
최대 1억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게 됩니다.
관광두레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역공동체 중심으로 관광사업체를 창업해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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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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