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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울산 학교 내 확진자 차단 노력"

홍상순 기자 입력 2021-05-12 07:20:00 조회수 149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오늘(5/11) 울산을 방문해
전국에서 처음 도입한
학교 이동형 코로나 검사 실태를
점검했습니다.

정 차관은 울산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하다며 학교 내 선별 검사를 통해
확산세를 막을 수 있도록
교육부도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학교 이동형 검사에는
오늘(5/11)까지 50개 학교에서
천800여명이 검사를 받았고
어제(5/10)까지는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한편, 학교 내 코로나 확진자는
계속 발생해 최근 일주일 사이
하루 평균 학생은 5.4명,
교직원은 1,1명이 감염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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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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