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와 관련이
있는 확진자는 501명으로 확인됐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부산장례식장과 히어로스파,
고용노동부 고객상담센터 등
21개 집단에서 모두 133명이
영국 변이 감염이 확정됐고,
나머지 368명은 역학적 관련이 있는
확진자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때문에 울산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기도에 이어 두번째로 변이 감염자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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