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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삼남읍 재활용 업체에 불..현재 진화 중

이용주 기자 입력 2021-05-10 07:20:00 조회수 61

오늘(5/10) 새벽 2시 20분쯤
울주군 삼남읍 신화리의
한 재활용 업체에서 불이 나
이 시각까지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관할 소방서 장비 등을
모두 투입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지만
해당 업체에 보관돼 있던
폐비닐과 플라스틱 5~60톤이 불에 타면서
진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공장 기숙사에 있던 직원 3명이 대피했고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을 마치는 대로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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