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과 울산축협, 울산원예농협이
신입사원을 동시에 채용하면서 내건
지역 제한 조건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들은 채용 공고일 전일 기준으로
본인이나 부, 모 중 1명이 주민등록상 거주지가
울산이면 지원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부모와는 상관없이
지원자의 출신대학 소재지만 고려하고 있어
울산에서는 개선을 요구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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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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