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유흥업소 업주들이 오늘(5/7)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밤 9시 이후 영업 금지 조치와 관련해
울산시에 대책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1년 넘도록 강제휴업 명령으로
영업을 못했는데 또 다시 아무런 보상 없이
영업을 금지하는 건 불공정한 정책이라고
비난했습니다.
또한 밤 9시 이후 버젓이 영업을 하고 있는
불법 영업장들을 적극 단속하라고 요구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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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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