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가동 중단으로 일자리를 잃은
대우버스 노조가 일자리를 지킬 수 있도록
도와 달라며 오늘(5/6) 울산을 찾은
청와대 측에 서한문을 전달했습니다.
노조는 대우버스가 사업을 청산하면
직원들과 많은 부품사가 일자리를 잃게 된다며
회사가 새로운 자본에 매각될 수 있도록
정부가 지원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대우버스 울산공장은 지난해 10월 경영 악화와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감소로 직원 90%를
해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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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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