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에서 코로나19 확진 선수가
잇달아 발생하면서 프로축구 울산현대도
오는 9일 예정되었던 성남과의 홈경기 일정이
연기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K리그 1 FC서울 선수 1명과
K리그 2 충남아산 선수 1명이 코로나19 양성
지난달 30일 서울과 대결한 성남FC의 4경기를
연기 한다고 밝혔습니다.
연맹은 연기된 경기의 개최 일시와 장소는
추후 확정해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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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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