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출범한 현대자동차그룹
사무·연구직 노조가 올해 노사협상에
참여하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전망입니다.
2개 이상 노조가 교섭 창구 단일화 합의에
이르지 못하면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를
가진 쪽이 교섭대표 노조가 되는데,
기존 금속노조 산하 현대차 지부 조합원이
4만9천 명인데 반해 사무·연구직 노조
500명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기존 노조가 교섭을 이끌면서
사무·연구직이 소외됐다는 불만이
터져나오고 있어 이를 반영한 합의안이
만들어질 거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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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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