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하나뿐인 중구 번영로 진산면세점이
관세청의 이전 특허 심의를 통과해
오는 7월 남구 장생포로 이전합니다.
진산면세점은 현 건물이 재개발구역에 포함돼
장생포고래박물관 근처로 이전하며
울산항을 드나드는 선원을
주 고객으로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진산면세점은
지난해 매출액이 코로나19여파로
재작년의 24%에 그쳐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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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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