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제영화제 제작 지원사업에
전국에서 270편이 신청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울산시는 학생 부문에 252편,
울산시민 부문에 18편이 신청해
지난해보다 신청 건수가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시나리오의 완성도와
기획의 독창성 등을 고려해
다음 달 중 지원 대상작을 20편 내외로
선정할 예정이며, 편당 최대 2천만 원까지
제작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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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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