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아파트값이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분양시장에 뛰어들기 위해
청약통장에 가입하는 사람이 늘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분석한 결과
지난3월말 현재
울산지역 주택청약종합저축 가입자수는
51만105계좌로
1년 사이에 4만8천여계좌가 늘어났습니다.
이는 울산 전체 인구 대비 44% 가량이
청약통장을 갖고 있는 것으로
실수요자가 아니더라고
청약통장을 만들어놓은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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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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