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업소들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어기고
불법 영업을 하고 있지만 단속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남구청이 유흥시설을 포함한
위생업소 단속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오는 16일까지 위생과 직원이
5개조로 나뉘어 주 3회 이상 저녁 시간대
유흥주점과 식당, 카페 등의 방역수칙 이행여부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최근 울산시에서는 달동 유흥주점 확진자가
20명 넘게 발생하는 등 유흥주점 관련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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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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