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소비자물가가 4년 2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뛰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밝힌
'2021년 4월 울산시 소비자물가동향'을 보면
소비자물가지수는 105.85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3% 상승했습니다.
작황 부진과 조류 인플루엔자 여파로
농축수산물 가격이 4개월 연속
두 자릿수 상승세를 보였고,
국제유가 오름세도 소비자 물가를 끌어
올린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