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방본부는 5월 들어
벌집 제거와 동물 포획 출동 등이
늘어나고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습니다.
울산의 최근 3년간 출동 통계에 다르면
벌집 제거와 동물 포획 출동 건수는
5월부터 크게 증가하며
벌집 제거 출동의 97%는
5월에서 10월 사이에 집중돼 있습니다.
울산소방본부는 더위가 시작되는
5월부터 벌의 활동이 왕성해져
벌 쏘임 사고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의 주의와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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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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