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울산에서는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23명 추가됐습니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울산선양교회 관련 확진자가 2명 늘었고,
남구 건축회사와 홈플러스 울산남구점,
농소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도
각각 1명씩 더 발생했습니다.
1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거나
가족이며, 3명은 건강 이상으로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아 감염 경로는 조사중입니다.
5명은 어제(5/2) 임시선별진료소를 통해
받은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2026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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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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