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부품 공급난을 겪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일부 생산 라인에 대해
또 다시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울산 4공장의
포터 생산 라인에 투입할 반도체가 부족해
오는 6일과 7일 휴업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는 반도체 공급난으로
지난달 아이오닉 등 일부 차종의
생산 라인을 휴업한 바 있으며,
이번 달에도 일부 공장의
주말 특근을 없애는 등
차량 생산에 차질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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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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