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산업이 전기차로 전환하면
지역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28%가
사라질 전망입니다.
울산시는 지역 자동차부품 제조업 537개 가운데
150개 곳과 5천5백 명의 일자리가 사라지고,
특히, 엔진부품을 만드는 82개 업체는 모두
없어지는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울산시와 각 구·군은 이에 따라
국비 66억 원을 포함한 82억 원을 투입해
친환경 미래차 관련 일자리 창출에
나설 계획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