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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카풀 팸투어'로 언택트 명소 알린다

입력 2021-05-03 07:20:00 조회수 111

◀ANC▶
코로나19가 장기화하면서 관광지를 소개하는 팸투어도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충청북도가 '카풀 팸투어'라는 걸
도입했는데요. 4명 이하로 팀을 꾸려
사람간 접촉이 적은 이른바 언택트 관광지를
온라인에 알리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충주신병관 기자입니다.
◀END▶

◀VCR▶
옛 대통령 별장으로, 대청호와 어울어진
하나의 거대한 정원인 청남대,

봄 축제 기간에 맞춰 초청받은
유튜버들의 촬영이 한창입니다.

야생화가 만개한 산책로 사이로
역대 대통령들의 동상과 기념관이 나타나며
이야깃거리가 이어집니다.

◀SYN▶
여기서 이제 대통령님들 동상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은데...

다양한 풍광을 영상에 담으며
자신들도 청남대의 매력에 빠져듭니다.

◀INT▶
양진석 최선묵
자연뿐만이 아니고 그거에 덧붙여서 인공적으로 꾸며놓은 조경들이 너무 조화를 잘 이뤄서 그냥 일반적인 관광지가 아닌 뭔가 이렇게 내가 좀 대접받는 느낌...

걷기 길이 잘 갖춰진 좌구산도
충북의 빼놓을 수 없는
비대면 관광지로 꼽힙니다.

우거진 숲과 구름다리,
그리고 호수가 내려다보이는 전경을
파워블러거들이 하나하나 영상에 담습니다.

◀INT▶
김현정
못 오시는 분들을 위해서 영상 같은 걸 좀 많이 담아서 소리나 영상을 통해서 집에서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충청북도가 도내 관광지 팸투어를
사람간 접촉이 적은
이른바 언택트 명소 위주로 진행했습니다.

방식도 승용차로 한 팀에
4명 이하로 움직이며
온라인으로 소개하고 공유했습니다.

◀INT▶
김이선/충청북도 미디어홍보팀
이분들을 통해서 대신 보여드리는 콘텐츠를 또 생산할 계획입니다. 그래서 생생한 현장을 랜선으로 보실 수 있게...

이밖에 충북에 머무는 동안
지역 점포를 이용하는 재생 여행을 홍보해
지역경제 살리기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코로나19로 관광 흐름도 변화하는 가운데
충청북도가 새로운 전략으로
돌파구를 찾고 있습니다.
MBC뉴스 신병관입니다.(영상 김경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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