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근현대 100년의 미술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초청기획전시
'한국 서양화 100년 특별전이 오는 14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립니다.
한국 모던 아트의 최초 여류화가 나혜석과
이중섭과 박수근 등 한국 근·현대미술을 빛낸
대표작가 43명의 작품 51점이 전시됩니다.
문화예술회관은 방역지침에 따라
매시간 30명씩 관람인원을 제한하기 때문에
관람예약 신청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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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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