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취업문이 좁아지자
자격증을 취득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려는
취업준비생이 큰 폭으로 늘고 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상의에서 실시한 13개 자격평가시험에
응시한 인원은 만2천600여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6% 늘었습니다.
이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 이후 지속된 것으로
지난해 응시생도 전년도에 비해 21.4%
증가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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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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