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병원이 코로나19 확진 환자의
골절 수술을 음압수술실에서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술을 받은 환자는 60대 골절 후 입원 전
확진 판정을 받았고 울산대병원은 음압수술실에서
뼈와 관절을 고정하는 수술을 3시간에 걸쳐
진행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해당 수술이 감염병 환자를
수술 할 수 있는 음압 유지장치 등을 갖춘
수술실에서 진행됐으며 환자는 수술 이후
격리 입원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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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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