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해
한시적으로 돌봄서비스 지원을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 거주 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발생할 경우
분산 수용되는 장애인에 대해서는
1명당 120시간까지 긴급 돌봄을
제공하고,
코로나19로 등교가 어려운
장애인 학생에게는 특별 돌봄 급여를
추가로 지원합니다.
희망하는 사람은 다음달 3일부터
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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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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