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체감하는 울산지역 경기는
여전히 부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이번 달 기업 체감경기 지수는
제조업은 94, 비제조업은 57로
전국 평균보다 크게 저조했습니다.
체감 경기가 나쁜 이유로
제조업체는 불확실한 경제 상황을,
비제조업체는 내수 부진을 들었습니다.
체감경기 지수가 100 미만이면
경기가 나빠진 것으로 보는 기업이
더 많다는 의미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