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울산 현대모비스 소속 모 선수가
플레이오프 탈락이 확정된 지난 26일
식사 자리에서 후배 선수 4명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폭행을 당한 선수 중 한 명은 눈 주변을 맞아
안와골절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모비스 구단은 사과문을 내고
진상 조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며,
한국프로농구협회는 내일(4/30)
재정위원회를 열어 폭력 사건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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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곤 navy@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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